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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슈한 — 코딩 모르는 열세 살, 사흘 만에 만든 앱으로 370만 원을 벌다
KYLE LAB2분
코딩을 거의 모르는 열세 살 주슈한은 AI에게 말로 설명해, 숙제할 때 부모 대신 옆에 있어주는 앱을 사나흘 만에 만들었습니다. 실제 판매액으로만 겨루는 48시간 대회에서 창업 경험자와 현직 개발자들 사이에서 약 90건을 팔아 370만 원을 남기고 3위에 올랐습니다.
주슈한 — 코딩 모르는 열세 살, 사흘 만에 만든 앱으로 370만 원을 벌다
상하이의 중학교 2학년 주슈한은 숙제할 때 늘 혼자였습니다. 부모님이 옆에 없으니 몰래 휴대폰을 꺼내 보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대신 옆에 있어줄 앱을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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