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더스
파운더스
잡기 힘든 식당 예약을 자동 프로그램으로 잡아 1억 4천만 원어치를 팔다
KYLE LAB2분
예약 잡기 힘든 식당에 가고 싶었던 대학생 아이슬러는, 예약을 사는 대신 자동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 파는 쪽을 택했습니다. 2022년 11월부터 1억 4천만 원어치를 팔았고, 수수료를 떼고도 1년에 9,800만 원이 남았습니다.
잡기 힘든 식당 예약을 자동 프로그램으로 잡아 1억 4천만 원어치를 팔다
브라운대 학생 알렉스 아이슬러는 뉴욕의 스테이크집 '4 찰스 프라임 립'에 가고 싶었습니다. 예약 잡기가 어렵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래서 식당 예약을 경매로 사고파는 사이트 '어포인트먼트 트레이더'에 들어가 봤습니다. 자리 하나에 몇십만 원씩 값이 붙어 있었습니다.
아이슬러는 생각을 바꿨습니다. 예약을 사는 대신 파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남은 5개 단락은 회원에게 공개합니다
창업가의 시작과 성장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가입하면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고, 새로 올라오는 창업 사례도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