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더스
파운더스
직원 0명, 7주 만에 매출 1억 원, 1인 창업 '이지컷'이 일하는 방식
KYLE LAB2분
아티룸의 김동민 대표는 직원 없이 혼자 AI 쇼츠 편집 툴 '이지컷'을 만들어 출시 7주 만에 누적 매출 1억 원을 올렸다.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사람 대신 AI에게 맡겼고, 영상을 만들어 본 사용자 10명 중 4명이 돈을 냈다.
아티룸에는 김동민 대표 한 명뿐이다. 기획, 개발, 운영, 마케팅을 사람을 뽑는 대신 AI에게 하나씩 맡겨 혼자 회사를 돌린다. 그렇게 만든 서비스가 2026년 7월 25일 출시한 '이지컷'이다.
무엇을 하는 서비스인가
1. 영상 링크나 파일을 넣으면 AI가 핵심 장면을 고른다. 2. 제목과 자막을 붙인 쇼츠 초안을 만들어 준다. 3. 상황에 맞는 반응 문구를 만드는 AI 댓글 템플릿을 제공한다. 4. 상업적으로 다시 편집해 쓸 수 있는 CC BY 영상 소재를 찾아 준다.
긴 영상을 쇼츠로 잘라 내는 일은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반복적이고 귀찮은 작업이다. 김 대표는 "창작자가 소재를 찾고 숏폼으로 완성하는 과정의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내용
남은 7개 단락은 회원에게 공개합니다
창업가의 시작과 성장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가입하면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고, 새로 올라오는 창업 사례도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