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청소업체 공동대표 릭 초니는 하루 19시간 일하며 시급 14달러를 벌다가, 사무실 일을 AI에 넘긴 뒤 연 매출 100만 달러 가까이로 키웠다.
AI 스타트업을 차린 게 아니다. 가장 오래된 업종에서, 자기 시간을 가장 많이 먹던 일부터 바꿨다.
릭 초니(29)는 2023년 친구 에이드리언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애버츠퍼드에서 청소업체 에코 재니토리얼을 차렸다.
첫해는 고됐다. 아침 7시부터 밤 8시까지 현장에서 청소하고, 집에 와서 새벽 1시까지 노트북으로 견적과 메일을 처리했다.
주 7일이었다. 하청 일로 번 돈을 시간으로 나누면 시급 약 14달러(약 1만 9천 원)였다.
숫자로 보면
1. 하루 노동시간: 19시간 → 약 8시간
2. 매출: 2024년 24만 2천 달러(약 3억 2천만 원) → 2025년 100만 달러 바로 아래(약 13억 원)
3. 2026년 예상 매출: 130만 달러(약 17억 원)
4. 전화 응대: 사람을 쓰면 월 4천 달러(약 536만 원), AI는 99달러(약 13만 원)
5. 창업 후 첫 장기 휴가: 약 6주
매출 성장과 근무 시간과 비용 비교는 기사내용에 따른 내용이다.
무엇을 AI에 맡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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